테라브레스 회원사용자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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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경험담은 구취환우회(구취정보센터)사이트 회원들이 TheraBreath 를 사용해보고 직접
이야기마당 및 테라브레스 카페-경험나누기 마당에 올린 경험담을 다른 방문객이 참고할 수 있도록
한 곳에 모아정리한것으로 원문은 해당 날짜의 이야기마당 게시판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TheraBreath 홈페이지(한국어) : www.therabreath.com/korea

2013/08/29 (10:43) from 1.236.203.227' of 1.236.203.227' Article Number :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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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이 되면 그래도 맘이 조금은 편해집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2013.05.21 18:18:33   조회: 97   
  
  
  

저는 지금처럼 저녁이 오면 음악도 차분해지고 낮시간 동안 고통도

많이 줄어드는것 같아 마음이 다소 편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하루종일 입냄새때문에 신경쓰고 일때문에 신경쓰고 어떻게 하루가

지나는지도 모를때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희망을 갖고 지내지요..ㅠㅠ

다행히 얼마전부터는 테라를 사용하면서 효과가 있어서 그나마

많이 도움이 되네요. 라디오에서 [세상의 모든 음악]을 들려줄때는

맘이 정말 편해져요.. 여러분도 이 프로그램을 한번 가까이 해보세요^^

KBS 클래식 FM이랍니다. 하루의 피로도 많이 가시고 마음의 위로를

받는것같아 정말 편해져요. 업무시간도 끝났을때라 입냄새에 대한

걱정도 많이 잊게되구요.. 그리고 꼭 필요할땐 테라브레스를 사용하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는 강력린스랑 치약이 가장 좋은 것같아요.

라디오 프로는 저녁 6시부터예요.. 글타고 KBS 홍보원은 아니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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