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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re: re: 이대로 살아간다는것
글쓴이: 편도제거  날짜: 2013.01.09 23:43:32   조회: 9751
정확하게는 보이지 않는 곳이었어서 말씀 못드리겠지만

확실히 하자면 목젖 바로뒤 아님 더 위쪽 일거에여

제가 목뒤라고 했었나요? 제 글을 대충 다시 봤는데

목젖위라고 적었었고 제가 결석이 남아 있을것이다 생각하면서

자극했던 부위도 위에도 적었듯이 목젖 바로뒤 아님 더 위쪽이에요

혀 바로 양옆의 결석이 문제였으면 손가락이 닿으니깐

샤워할때나 목욕할때 손가락으로 자극하면 결석이 잘 빠졌었었

을것 같은데여

그리고 목뒤라고 하시면 그곳도 샤워할때 헛 구역질 참으면서

손가락으로 만졌더니 결석이 나왔었긴 했어요 근데 거긴 손이

완전히 닿는곳 같아서 결석을 완전히 제거 했었다라고

말씀 드릴 수도 있고 제가 생각한 구취는 그곳보다는 목젖뒤쪽

아님 후비루같은 콧물이 나오는 그곳! 그곳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그곳부터 문제가 생기는거 같고 그쪽을 연결해서 손이 닿지 않는곳

을 생각하다 목젖 바로 뒤쪽을 떠올리고 그쪽을 자극했더니 결석이

나왔었던거에요

예전 그곳 결석 제거후 다시 서서히 고개를 드는 구취가 보이지 않

는 그곳의 결석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매일 양치후 가글에 시간을

투자하는게 피곤해 조금만 소홀이 해도 다시 시작되려는 구취

에 지치긴 하네요

그럼 모두들 힘내시고요!!


☞ 편도선 님께서 남기신 글
>

☞ 한가지 명확하게 해 두셔야할게 있는것같습니다.
님이 말하는 결석이 나왔다는 위치가
정말 목뒤쪽이 맞는건지말입니다.
어디서 나왔는가하는게 왜 중요하냐하면
일단 목뒤쪽 깊은 곳에도 편도가 있지만
대개 거기에 결석이 생기는 경우는 잘 없다고하거든요
물론 잘 없다는거지 전혀 없다는거는 아니겠죠
정말 거기라면 수술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만약 거기가 아니고 그냥 목 안의 양쪽에 있는
편도에서 나온거라면 진단도. 수술도 쉬울겁니다.
물론 편도결석을 잘 보는 의사한테 갔을때의
이야기입니다.아무 의사든지 다 아는건 아니니까요..
끝으로 제 얘길 하자면 ...
저는 2차수술끝에 목 양쪽 편도는 완전히
제거를 했지만 입냄새는 아직도 제자리인데요..
목구멍깊은곳 안쪽에 있는 편도를 보니
거기도 좀 이상해보이는게 있더군요....
마치 편도 결석 있을때의 구멍 비슷한것이....
하지만 아직은
관찰중이라서 뭐라 확정지을순 없네요ㅠㅠ
결석제거님이 확신이 서면 답글 부탁합니다.
확실히 목구멍 안쪽 깊숙한곳이 맞는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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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 이대로 살아간다는것편도선 2013.01.09 11172
3   re: re: 이대로 살아간다는것편도제거 2013.01.09 9751
2 re: re: re: 이대로 살아간다는것편도선 2013.01.10 9614
1 re: re: re: re: 이대로 살아간다는것결석제거 2013.01.10 9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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